제주의 2만평 대지 내 카페🍀
어보브 그라운드
연재 제주
건축가 조병수
오늘은 2만평 푸른 제주도 숲속의 카페를 소개해 드리러 떠나봅니다.
2만평의 거대한 부지 내에 위치한
2023년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총감독을 역임한 조병수 건축가의 작업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오늘 소개해드리는 어보브 그라운드 내부의 카페공간은 현재
드넓은 제주에서도 바다가 아닌 원시적인 한라산의 자연에 둘러쌓여, 푸른 철제 막을 거쳐 쏟아져 내려오는 태양빛과 그림자를 바라보는 경험은 특별했습니다. 전반적인 이야기는 내일 독채 숙소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전달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bcho_part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