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여행 영상

삼성만 믿고 다녀오세요 ✨

삼성문화재단의 건축공간들 (호암미술관 & 리움 내 7곳)

건축가 OMA마리오 보타

지도에서 보기 호암미술관, 리움미술관 · 경기, 서울

공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한 번쯤은 삼성문화재단의 건축을 보러 가야 합니다. 삼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두 미술관,호암미술관과 리움미술관은 ‘좋은 전시 공간’을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완성도 높은 건축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이에요


호암미술관

문화유산과 현대미술을 잇는 상징적인 풍광
자연 속에 놓인 이 미술관은 미술관도 미술관이지만 그 주변을 둘러싼 자연이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공작새도 보이구요👀

호암 카페

최근 새롭게 문을 연 호암미술관의 카페.
전시의 여운을 끊지 않고, 풍경과 머무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공간입니다. 카페를 ‘부속 시설’로 취급하지 않고 자연속에 파묻히듯 위치해 있는 공간이에요


희원

한국에서 손꼽히는 전통 정원과 전통 건축.
희원은 과거의 재현이 아니라, 시간을 걷는 동선처럼 구성된 공간입니다. 자연과 건축, 사람이 맺는 관계를 가장 한국적인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리움 라운지

김용관 작가의 작품들로 구성된 라운지. 렘쿨하스가 만들어낸 전시실과 전시실 사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공간’, 즉 보이드를 이렇게 풍요로운 공간으로 만든다는 점이 리움답습니다. (카멜 커피를 사서 이곳에 방문해 보세요.)

리움 M2

세계적인 건축가 장 누벨의 작품.
부식되는 스테인리스라는 역설적인 재료로 마감된 철, 유리, 빛이 겹겹이 쌓인 이 건물은 건축이 전시의 배경이 아니라, 전시와 대등하게 서있는 것 같습니다.

리움 M1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보물들을 지키는 성벽’. 무게감 있는 벽과 단단한 구성은 한국 전통 유물의 존재감을 더욱 또렷하게 만듭니다. 보존과 전시를 동시에 고민한 건축의 전형적인 예죠.

아동 교육문화센터

’렘쿨하스‘의 건축. 이름은 아동 교육문화센터이지만 다양한 전시가 열리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고, 입체적이고 단면으로 이해할수있는 동선을 경험 할 수 있어요

저장해두셨다가, 하루는 호암미술관에서 걷고 하루는 리움에서 머물러 보세요.

역시 삼성은 삼성입니다👀

더 많은 공간은?

@space.tex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