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베니스건축비엔날레 총괄 큐레이터, 아마추어 아키텍처 스튜디오 선정
오늘은 2027 베니스건축비엔날레의 새로운 큐레이터 소식을 전합니다.
중국 항저우의
두 사람은 3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철거 중심 개발에 맞서 재사용, 수공의 복원, 지역성을 기반으로 한 건축을 실천해왔습니다.
닝보역사박물관, 시앙산 캠퍼스, 원촌 리노베이션 등에서 보여준
그들이 이번 비엔날레에서 던지는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빠른 변화, 과잉 개념, 상품화된 디자인 속에서 지속성과 진정성, 그리고 지역의 시간을 다시 중심으로 세우겠다는 선언이기도 합니다.
2025년에 제시된
2027년 5월, 베니스의 자르디니와 아르세날레에서 열릴 이 전시는
벌써 2027년이 기대됩니다.
사진
- The Pritzker Architecture Pr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