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집무실, 세종으로 가나…
국가상징구역 계획안 첫 공개
세종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국민참여투표 진행
오늘은 세종 국가상징구역에서 공개된
대통령 세종
여의도 면적의
이번 국제공모에 제출된 13개의 설계안은 공통적으로
권력보다 시민, 기념비보다 열린 도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13개 팀의 제안은 크게 세 가지 흐름으로 보이는데요,
1) 시민이 중심이 되는 국가 공간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를
2) 자연과 지형을 받아들이는 도시 구조
건물이 자연을 끊지 않고, 자연 속에 놓이는 국가 공간을 지향하고 있구요.
3) 한국적 상징의 현대적 재해석
세종대왕의 정신,
현재 공모 홈페이지에서는 국민참여투표가 진행 중입니다.
13개 안 중 마음에 드는 3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투표 결과는 실제 심사 점수에도 반영된다고 해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투표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바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의견이 모여 국가상징구역의 방향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랄
사진
- 행정중심복합도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