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서울에도 ‘츠타야’ 상륙
나인원 한남에서 1달간 팝업 진행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91, 나인원 한남 리테일존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서점 브랜드
서울에 선택한 첫 거점은 한남동의
이 고요하면서도 밀도 높은 곳에 츠타야는, 서울 첫 팝업 공간을 조용히, 하지만 뚜렷하게 심습니다. 이번 팝업은 프로그램적인 서점으로만 접근하지 않고 기존의 공간 구조를 활용해
① 예술의 정원
긴자 츠타야에서 영감 받은, 사유를 위한 실내 정원. 코헤이 나와, 타케루 아마노, 모리 히로시 등 일본 대표 작가들이 참여해 상업과 전시, 일상의 경계를 흐립니다.
② 일상의 조각들
③ 작은 광장
나인원의 외부 중정과 계단 공간을 활용한 마이크로 커뮤니티 존으로 꾸미며 커피와 책, 사람과 시선이 머무는
츠타야는 공간을
서울에도 또 하나의 멋진 공간이 자리 잡을 수 있을까요? 5월 30일이 기다려
기간: 2025년 5월 30일 ~ 7월 13일
운영 시간: 오전 11시 ~ 오후 7시
정보
사진
- Photos by Tsutaya Bookstore
- Photos by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