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디자인 체어를 원없이 구경하는 공간
앤더슨씨 성수
부쩍이나 많은 분들이 디자인 체어에 관심이 늘어난것을 체감합니다.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가구를 다루는 채널들도 많이
여기 성수동에 멋진 디자인 체어들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앤더슨씨 성수는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기존 청담 본사와 삼성점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빈티지 가구와 리빙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하는데요, 공간은 신관과 구관으로 나뉘며, 각각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 철학을 반영하고 있었습니다.
신관은 다양한 문화, 예술, 디자인, 패션 관련 전시 및 팝업 행사를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가구뿐만 아니라 사진전, 미술 전시, 브랜드 협업 행사 등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제가 촬영한 구관은 앤더슨씨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 공간에서는 단순히 가구를 감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리빙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데요, 성수점에서는 커피 한 잔을 주문하면 신관과 구관을 자유롭게 돌아볼 수 있는 입장권이 제공됩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자연스럽게 가구와 공간을 탐색하며, 앤더슨씨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한 자리에 수많은 다자인 체어를 만날 수 있는 공간도 쉽지 않은데 매력적인 전시 방식까지 덧붙여 더욱 가고 싶은 공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성수에 들릴 일이 있다면, 시간내어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