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보존의 마음
묘운
조선시대 수양대군에게 왕권을 빼앗긴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숨진 사육신
그 마을 초입에 박팽년 선생의 직계 후손이신 박우순, 박상혁 대표가 직접 보존의 마음을 가지고 한옥마을인 묘골마을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라며 브랜드
대표님께서는 한옥 카페만 목적이 아니라 커피를 테이크 아웃 해서 사육신 6분을 기리고 있는 묘골마을 내부에 위치한 육신사까지 모두 함께 거닐어 보아야 묘운의 공간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카페의 진입과 동시에 전면에는 신축된 한옥 카페 공간이, 좌측에는 이 대지 위에 기존에 존재했던 비지정 문화재인
묘운 본관의 형태는 ㄱ자형의
또한 내부
전통 한옥에서 계획하면서 고민되는 부분들이 전기 설비, 에어컨같은 부분일 것 같습니다. 한옥공간에 들어섰을때 대기업의 로고가 들어간 에어컨을 마주하게 된다면 그 경험은 반감 될테니까요, 묘운의 공간에서는 이 설비들을 기존 한옥과 잘 어울리는 나무로 디자인된 케이스에 숨겨두어 첫 방문시에는 인지 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내부를 꾸미고 있는 가구, 예술 작품들은 기성 작가들이 아닌 신진 작가들을 발굴해 내면서 내부 공간을 채워나가고 있었는데요, 이 방식 또한 묘운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가는 보존의 마음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속에 둘러
✅ 매일
✅ 묘운의 충효당이 비지정 문화재이기에 파손의 우려가 있어 노키즈존입니다.
✅ 비지정 문화재 충효당의 방문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 아메리카노 6000원 -
🚙 주차 가능
@myoun_cafe
공간
@brand_bo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