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들을 위한 도서관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
건축가 원오원 아키텍츠
조선시대 대표적 양반 주거지였던 가회동에 가장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 도서관이 들어섰습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건축가 유태용이 설계한 서미 갤러리를 리노베이션한 건물입니다. 한옥 사랑채를 건물 3층에 올리고 검은 전돌벽과 콘크리트 패널을 외벽에 활용하면서 가회동이라는 전통적인 맥락과 현대 건축 양식을 과감하게 배치한 것이 특징입니다.
중정을 둘러싼 3면에 전면 유리창을 두어 밝은 빛을 끌어들인 실내와 나무의 질감, 철과 스테인레스와 같은 강렬한 물성이 대비되는 이공간에서
전체 도서 중
디자인 라이브러리 답게 이용객들의 이용 패턴을 배려하는 건축 요소들이 돋보입니다. 디자인 북들은 대개 사이즈들이 일반적인 도서보다 훨씬 큰 경우가 많기때문에 테이블도 월등히 큰 사이즈로 구비해두었습니다.
여러권 펼쳐놓고
또한
3층의 작은 열람실 기오헌에서는 저 멀리 녹음 위의 남산타워를 볼수 있습니다. 이 열람실의 규모가 작은데 이 이유는 과거 효명세자의 공부방의 이름이
또한 유리를 잡아주는 멀리언의 수를 최소한으로 하면서 하늘과 깊게 관계맺고 있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가구들도 세계적 가구 브랜드의 가구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디자이너들을 위한 감각적인 공간, 한번 방문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ps. 희귀 도서 열람실은 따로 예약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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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카드가 있어야 방문 할 수 있지만, 특정 요일 DIVE앱이 있으면 입장 가능합니다.
🚙 주차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