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라는 서가의 정갈한 책장같은 박물관
송파 책박물관
송파 책박물관은 전국 최초의 공립박물관으로서
책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송파 책박물관에서 가장 상징적인, 시각과 공간을 연결하는 거대한 중앙부 어울림홀은 독서, 강연, 행사, 휴식등이 이용자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채워지는 공간으로 모두에게 열린 멋진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원 속 책장을 형상화한 정형화된 사각형의 건축물은 내부엔 오히려 다양한 창을 통해 외부풍경을 내부로 끌어들이고, 책장을 콘셉트로 한 외벽의 차양 디자인은 시간, 각도에 따라 건축물이 변화하듯이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발전하고 주변과 소통하는 박물관임을 나타냅니다.
연평균 독서량이 10권 미만인 시대, 송파 책박물관은 독서를 매개로 생활 속 쉼터가 되고 번잡한 도시속에서 모두가 찾을 수 있는 차분하고 멋진 공간으로 남아주길 바라면서 소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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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