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바라간 건축상
첫 수상자 이시가미 준야 🏆
오늘은 멕시코시티에서 날아온 건축상 소식을 전합니다. 루이스 바라간의 이름을 딴 새 국제 건축상의 첫 수상자로 이시가미 준야가 선정됐어요.
시상은 10월 9일, 바라간이 직접 지은 집 라 쿠아드라에서 보테가 베네타와 함께 열렸습니다.
벽과 색의 건축가 바라간, 벽을 지우고 공기로 짓는 이시가미. 대조로 인해 더욱 이 수상 소식이 인상깊습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다음 루이스 바라간 건축상, 어떤 건축가에게 가길 바라시나요?
사진
- Bottega Veneta / ishigami junya + associ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