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오늘 개장
광화문 광장
오늘은 광화문으로 떠나봅니다. 서울특별시는 2026년 5월 12일 광화문광장 북서쪽 세종로공원 일대에
설계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건축과 미디어 콘텐츠가 공모 단계부터 함께 통합 설계된 협업 모델로, 공간은 지상 상징조형물
지상에는 높이
보들은 참전 순서에 따라 남쪽부터 배치하고 가장 북쪽에는 한국을 상징하는 조형물이 놓여, 광장을 걸으며 시간 순서로 통과하는 보행 시퀀스를 의도합니다. 계획안에서는 보 사이에 유리 브리지가 끼워져 무거운 화강암과 투명한 유리가 교차하는 질감 대비를 이루는 안이었으나, 현실화 되지는 않았네요.
야간에는 오후
평면적이고 수평적 시야로 구성되던 광장의 시야 경험이 일시적으로 또 한정적으로 수직적으로 변모하는 점은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네요.
지하 프리덤 홀은 총 4개의 미디어 시설과 13개의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현장 방문했을때는 들어 가볼수는
전시장에는 인공지능으로 복원한
운영시간은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의 첫 본격적인
또 추상 조형이나 구상 동상에 의존하지 않은 새로운 추모 건축 어휘를 한국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은 눈여겨볼만 합니다.
광화문 광장에 또다른 역사와 의미가 더해지길 바랍니다🙏
광화문 광장을 늦은 시간에 갈 수 있다면, 한번 방문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