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즘의 공간에서 만나는 세계 회화 3인의 특별한 그룹전
신세계갤러리
청담 분더샵 지하, 미니멀리즘 건축의 거장 존
40인승 대형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로 내려가면 순백의 진입로와 화이트 박스 공간이 맞이합니다. 빛과 여백으로만 구성된 이곳은 작품 감상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입니다.
이번
살보
고전적 구도와 인공적 색채를 통해 서로 다른 시간대의 빛과 계절을 그려낸 작가. 인물이 사라진 도시와 해안 풍경에서 색의 변화가 곧 시간의 흐름으로 읽히도록 합니다.
안드레아스 슐츠
일상의 사물과 건축적 단서를 장면처럼 배치해, 의미가 생성되고 사라지는 순간을 회화적으로 드러냅니다. 유머와 불안이 공존하는 화면은 무대와 객석 사이의 간극을 경험하게 만듭니다.
헨니 알프탄
특히 이번 서울 전시는 프리즈 서울 기간과 맞물려 열리며, 디지털 이미지가 과잉 순환하는 시대 속에서 회화가 지닌 감각의 속도와 물질적 존재감을 다시 일깨웁니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일부 벽면을 노란색으로 채색해 회화의 색감이 더욱 선명히 살아나도록 기획했습니다. 더불어 일반적으로 공개되지 않는 리딩룸에서 세 작가의 아트북도 관람할 수 있으니, 현장에서 직원분께 꼭 문의해보세요. 😉
🎁 굿즈 증정 이벤트
전시 작품 이미지를 담은 한정판 토트백 2종을 추첨을 통해 10분께 드립니다.
참여 방법
1️⃣ 본 게시물
2️⃣
3️⃣ 댓글에 함께 전시를 보고 싶은 친구 태그 또는 기대 포인트 한 줄
모집: ~ 9/13 (토) 23:59
발표: 9/16 (화) 댓글·DM 개별 안내
수령: 신세계갤러리 청담 현장
📍 신세계갤러리
✅ 운영시간 10 - 18시
✅ 무료 입장
갤러리
조명
분더샵 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