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GBC, 105층에서 54층 ‘세 쌍둥이 빌딩’으로 재탄생?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건축가 노먼 포스터
현대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새 사옥인
새로운 설계안은 건물의 높이보다는 첨단 기술과 도심 속 녹지를 강조하는데요, 자타공인 세계적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설계해 건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 컴플렉스에는 현대차 본사와 호텔, 전망대, 상업시설이 들어서고, 저층 빌딩에는 공연장과 전시장 등 문화 공간이 마련됩니다. 단지 중앙과 영동대로 지상부를 녹지로 연결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도시 랜드마크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하네요.
현재 서울시와 현대차는 건축 허가와 공공 기여금 문제 등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협상이 마무리되면 빠르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삼성동에 자리 잡을 새로운 세 쌍둥이 랜드마크,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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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2025년 계획안3,4 : 2024년 계획안5 : 2016년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