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풍경이 함께하는, 하얀 사막 위의 풍요로운 쉼터
바하리야
하지만 빛이 떨어지는 메달린 경사로를 따라 카페의 영역으로 진입하게 되면, 주변 맥락을 차분히 정리하는 하얀 모래의 사막과, 은은히 흐르는 수공간을 마주하게 됩니다. 컨셉에 치중된 억지스러운 조경도, 팬시한 요소도 없습니다.
차분히 정돈된 외부와 달리 카페 내부는 차분한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광을 들이는 천창, 그리고 그 빛을 타고 흐르는 벽이 그 변화를 반영하며 내부 공간을 다채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내부 공간의 변화,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한 열린 형태를 위한 방식 모두 건축적 전략을 사용한 점이 좋았습니다.
✅ 2022년 건축가협회상을 수상한 7개의 작품중 하나 입니다.
✅ 연중무휴
💵 아메리카노 6500원 -
🚙 주차장 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