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구릉위에 하늘로 향한 하얀 크루즈선
씨마크
건축계의 노벨상을 최연소로 수상하고, 세계 곳곳에 수많은 명작들과 영향력을 남긴 리차드 마이어의 사무실
벌써 오픈을 한지도 10년이 다되어 가지만 동해안 바다를 누리는 압도적인 경관과 마이어만의 독보적인 하얀 건축은 시간이 흘러도 불변하는 것 같습니다.
경포대와 동해안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훌륭한 위치의 호텔에서도 가장 중요시 되는 것은 결국 바다의 경관입니다.
진입하는 로비에서부터 깨끗하게 정돈된 면으로 이루어진 실내와 통창으로 보이는
깨끗하게 정돈된 하얀 크루즈 선상에 올라선 같은 공간 경험을 주는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 연중무휴
💵 50만원대-
🚙 방문자 주차 가능